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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트는 2015/08/23 07:00 에 작성되었습니다.

[게임 플레이] 세인트 세이야 온라인 2편

안녕하세요, 니힐러스입니다. 세인트 세이야 온라인 2편입니다. 아마도 이 플레이 스샷들은 23일 이후에도 다 사용할 때까지 올라올 수도 있습니다. 스샷이 좀 많은 것 같아서 말이죠. 사실 지금 레벨이 30인데 어떻게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더 올릴 수도 없을 것 같습니다. 퀘스트를 한다고 해도 제가 도달해야 하는 레벨은 33인가 35인데, 경험치가 너무 많이 필요합니다.

여튼, 서론은 여기까지고,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야겠죠. 스샷 100장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무우의 도움을 받아서 나왔습니다. 스타힐에서 나가야 합니다. 이런 곳이 왜 금지된 구역인지 모르겠지만.. 

나가는데 지 혼자 날아다닙니다. 내가 조종 할 때는 절대로 날지 않더니 지 혼자서 날아갑니다.

숲을 뚫고 달려 나가는 주인공. 마린을 만나러 간답니다.

카시오스도 똥으로 만들었고, 크로스까지 손에 넣어버린 세이야를 가만 둘리가 없다는 마린. 샤이나는 원작대로 세이야를 습격하러 올 것 같습니다. 카시오스 따위는 세인트가 되면 안됩니다. 큰일 납니다.

샤이나한테서 도망가야 하는데 졸개들이 와서 일행을 막아섭니다. 얘들을 뚫고 계속 지나가면 됩니다. 여기서 뚫는다는 것은 다 쓰러뜨리라는 소리죠. 5마리만 제거하면 되니까 어려움은 없을 것 같습니다.

처리하고 나면 쫓아가면 됩니다.

그러면 세이야가 저러고 있습니다.

페가수스 크로스의 힘에 각성한 세이야. 존나 세졌습니다. 이제 다 털어버릴 일만 남았습니다.

페가수스 유성권으로 샤이나의 이쁜 얼굴을 드러내게 합니다. 여성은 세인트가 될 수 없는데, 가면을 쓰는 것으로 세인트가 될 수 있습니다. 가면을 벗긴 사람은 죽이든지, 자신의 것으로 하든지 맘대로 할 수 있다고 원작에서는 그랬죠. 

스타힐에서 있었던 일을 절대로 아무한테도 말하지 말라고 합니다.

멀리 있는 곳으로 이동하기 위해서는 이런 엔피시의 힘을 빌려야 합니다. 얘들이 이동시켜줍니다. 물론, 돈도 가져갑니다. 조금만 드니까 신경쓰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세이야와는 헤어지는 것 같습니다. 주인공은 아직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이 얼굴을 가진 엔피시는 앞으로 정말 많이 보게 되실 겁니다. 진짜로 흔하게 생긴 녀석입니다.

아이오리아와 만나게 되는데, 지금 보는 아이오리아는 환영이 아니라 진짜 입니다. 조종당했던 환영은 주인이 따로 있습니다.

원흉. 나쁜놈. 이놈이 왜 나쁜놈인지를 알려줘야 하는데, 직접 알아 보시길 ㅎ..ㅎㅎㅎ...

아테나 여신상 앞에서 맹세를 하면 교황이 튀어나오면서

축복을 내린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환롱...!

마황권! 이 기술을 아는 사람은 세인트 세이야를 알고 있는 사람이겠죠. 그렇습니다. 여기까지 온 이상은 교황의 정체를 말해도 될 것 같군요. 교황은 골드 세인트중 하나인 제미니의 사가입니다.

나중에 스토리에 나올 것으로 예상되는데, 지켜보도록 합시다. 물론 제가 그 내용을 보지 못할 수도 있고요.

환롱마황권을 맞고는 헤롱헤롱 거리다가 일어섭니다.

환영을 보게 됩니다. 점점 시야가 흐려지면서 말이죠.

환영의 세계로 들어왔습니다. 여기서 모든 성좌의 골드 세인트들을 만날 수가 있습니다. 익숙한 얼굴들을 다 볼 수가 있죠.

아테나가 나와서는 정신차리라고 합니다. 환영에서 눈을 뜨라는 소리죠.

최고의 성투사가 될 것임을 다짐하는 주인공입니다.

스샷을 너무 듬성듬성 찍어가지고 뭘 했던 것인지도 까먹었네요.

페가수스 유성권은 아니지만, 유성권이라는 스킬이 따로 있습니다. 서로 다른 듯 하지만.. 모션은 같습니다.

의문의 여자. 누굴까요.

라이라 오르페입니다. 실버 세인트 중에서 제일로 강력한 녀석이라고 하는데, 이번에는 어떨 지 궁금합니다.

전대의 페가수스 세인트를 만났습니다. 로드리오라는 녀석인데, 오래전의 세인트라고 합니다. 하데스와 싸웠던 적도 있다고 하니.. 중요한 역할을 했던 것 같습니다.

로스트 캔버스로 따지자면, 텐마 같은 녀석이겠네요.

역시 주인공은 아테나에게 선택받은 존재였습니다. 그래서 계속 일깨워주고 길을 알려주는 건지도 모릅니다.

피 하나를 찾는다고 힘을 되찾을 수 있는가에 대한 의문이 생기긴 하지만, 뭐 가능하다고 칩시다. 중요한 건 하데스와는 나중에 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저 강력한 존재를 없애버리기 위해서는 강해져야겠죠.

세인트 세이야 온라인에서는 11부터는 유저가 직접 레벨을 올려야 한다고 합니다. 경험치를 마음대로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스킬을 올리는 데에 소비되는 것도 경험치 입니다. 레벨도 올려줘야하고, 스킬 레벨도 올려줘야 합니다. 그래야지만 편하게 레벨업을 할 수가 있는 것 같습니다.

스펙터 친구들을 처리해주고 계속 나아갑시다.

봉인 조각을 찾고 있는데, 뭔 봉인조각인지는 기억나지 않습니다.

누군가가 소리치면서 등장했습니다.

분명히 노란색 머리카락이었는데, 검은색이 되어있군요? 신기한 경우입니다.

성역을 배신한 녀석인 알렉스를 제거해주고, 할 일을 해야 합니다. 두번째 조각을 얻었으니까 로드리오한테 가야합니다.

가끔 버프가 걸리는데 아주 빨라집니다.

하데스의 심복인 쌍둥이 신 중의 하나가 나타나서는 로드리오와 주인공을 방해합니다. 주인공이 찾아온 명왕의 피를 가져가겠다고 합니다.

로드리오는 여긴 자신이 맡을테니 가라고 하고.

뒤에서 붙잡고 자폭을 하려고 합니다.

크로스와 공명하면서 어마어마한 코스모를 발산함과 동시에 로드리오의 코스모는 소멸합니다.

이 여자는 판도라였습니다. 하데스의 밑에서 일하는 녀석중의 하나죠.

휴프노스에 의해서 잠들어버리는 주인공.

아테나에 의해서 힘을 받고 정신을 차리게 됩니다.

정신을 차리고 오르페가 있는 곳으로 가보면 율리티스는 쓰러져 있고, 오르페는 혼자서 찔찔 짜고 있습니다. 다시금 시작되려고 하는 성전 때문에 피해자가 여럿 생겨 버렸으니 정말 슬픈 일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퀘스트를 진행하면 오르페의 입장에서 사건을 바라보게 됩니다. 라이라 오르페를 컨트롤 할 수 있게 되는데요. 스프링거 녹턴이라는 기술이 꽤 셉니다. 이런 이벤트성 퀘스트가 앞으로 많이 진행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기까지 세인트 세이야 온라인 2편이었고, 다음 글에서 봅시다.

+ 점점 세인트 세이야에 빠져들고 있는데, 30까지만 올려놓고 더 못하고 있습니다. 그냥 30에서 멈추고 나머지는 나중에 정식으로 나오면 그때 재미를 찾으려고 합니다. 그때부터는 정말 제대로 플레이를 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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