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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니힐러스입니다. 오늘도 마인크래프트나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6편이네요. 꽤 많이 진행했다고 생각했는데 정작 편수는 6이라니. 10은 채우고 끝내고 싶은데 어떻게 잘 될 지 모르겠습니다. 앞으로도 할 것은 많은데 잘 되야 할텐데 말입니다.


 


지금은 한 밤 중입니다. 엔더맨을 잡기 위해서 장비를 단단히하고 이렇게 나왔죠. 그런데 빌어먹을 엔더맨이 보이지 않습니다. 사막을 이리 저리 둘러봐도 엔더맨은 없습니다. 스켈레톤과 거미와 좀비만 우글 우글 거릴 뿐, 엔더맨은 없군요.. 일단은 포기하고 집으로 들어가서 잠이나 잡시다.


 


집으로 들어가려는 찰나 작은 주민 좀비 ㅎㅎㅎ 저거 뭐죠 ㅎㅎ 저건 또 처음 보는데 도대체 언제부터 작은 좀비가 생긴걸까요. 일반 마인크래프트는 업데이트 될 때마다 하지를 않아서 잘 모르겠습니다. 오른쪽은 흑마인데요. 빈 손으로 오른 클릭을 하면 말을 탈 수가 있지만 뭔가를 들고 있을 경우에는 이렇게 발길질만 하더군요. 나쁜놈.


 

 


으아... 다시 밤입니다. 엔더맨을 찾아서! 이리 저리 돌아다닌 끝에 엔더맨을 결국 잡긴 했습니다. 한마리 뿐이었지만 말입니다. 그 이후에는 좀비들에게 쫓기고 까이고 하다가 아침이 되었죠. 좀비는 한 마리만 있으면 주위에서 막 몰려옵니다. 시야도 넓어진 것 같고. 여러가지로 상향된 듯 합니다.

엔더맨 하나를 잡아서 엔더펄을 하나 얻기는 했으니까 이제 하나 하나 모아둬야겠습니다. 최소한으로 사용해야 제게 이득이 될 겁니다. 처음으로 제대로 해보는 생존기인지라... 약간 헤매기도 하겠죠.


 

 


엔더 유적도 엔더 유적이지만 위더 스켈레톤의 머리를 얻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래서 지옥으로 넘어왔는데... 우리 작은 돼지 좀비가 맞이해주고 있군요. 뭐죠 이게 ㅎㅎ 이런건 또 처음보는데 좀비가 작은 놈도 있다보니까 돼지 좀비도 작은 놈이 있는 것 같네요. 신기하군요 ㅎㅎ


 


아주 힘들게 돌아다닌 끝에 지옥성을 찾았습니다. 잊어버리면 안되니까 이 새로운 지옥성의 좌표를 찍어두고 돌아다녀보겠습니다. 이렇게 네더와트도 있고 이제 네더와트가 겁나게 넘쳐나는 셈입니다. 블레이즈도 잡고 눈에 보이는 모든 위더 스켈레톤도 잡고 하면 언젠가는 머리 하나라도 생기지 않겠습니까.


 


이렇게 위더 스켈레톤이 나오기는 하는데 너무 많이 돌아다니면 몬스터가 스폰될 틈이 없어서 스폰이 안되는 것 같더군요. 그래서 일정 범위를 왔다갔다하면 위더 스켈레톤을 좀 더 많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위더 스켈레톤 머리는 드럽게도 안나옵니다. 드랍률도 구리고 스폰률도 구립니다. 정말 극악의 난이도죠.


 

 


이번 지옥성에서 건진 것은 다이아몬드와 안장과 다이아몬드 말 전용 갑옷 정도군요. 위더 스켈레톤 대가리는 아쉽게도 더 얻지 못했습니다. 지금까지 단 하나의 대가리를 가지고 있는데 집 앞에 붙여놨습니다. 이 지옥성으로 다시 와서 옵시디언으로 다른 문을 좀 만들어놔야겠습니다. 아마 7편은 그걸 진행하는 것을 보여드리는 편이 될 것 같습니다. 오늘 글은 여기까지입니다. 7편에서 뵙시다. 니힐러스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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