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그 겨울이다. 오수가 살아야하는 이유에 대해서 잘 나와있다.



정은지가 맡은 역할은 성시원과 많이 비슷한데, 그래도 뭔가 미묘하게 다른 것 같은 느낌을 준다.
뭐든, 신기한 친구임에는 틀림이 없을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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