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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6.03.29 16:30카테고리 지나간 이야기

솔직히 말해서 글을 올릴 소재가 존재하지 않는다. 음. 상당히 문제가 크다. 그래서 오늘도 날로 먹을 생각이다. 오늘은 역시 쉬는걸로...

지구상에서 제일 쓰레기같은 발명품은 아무리 생각해도 리들러 트로피다. 아캄 나이트를 플레이하는데 이렇게 짜증이 날 줄이야... ㅎㅎㅎㅎㅎ 리들러 죽여버리고 싶다. 아캄 나이트 공략이나 해볼까 한다. 물론 하다가 그만둘 수도 있다. 플레이하면서 힘들었던 것이 솔직히 한 두개가 아니었기 때문에... ㅎㅎㅎ... 생각만 하다가 안할 수도 있겠다.

반면에 그림 그리기 시리즈랑 마인크래프트 시리즈는 계속할 생각이다. 좀 더 다양한 모드를 사용해보는게 목적이다. 여튼.. 오늘은 여기서 물러가는 것으로 하겠다. 내일은 아마 그림 그리는 과정이 올라오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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