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니힐러스입니다.  오늘은 생존기 5편,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슬슬 비축되어 있는 스샷 분량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음 그래서 오늘은 스샷 40장을 올려볼까 합니다. 평소보다 두배 정도 긴 내용이 나올 것 같습니다. 물론 이번 편만 40장이죠. 예. 다음부터는 일반적으로 20장이 올라올 것 같습니다. 음... 38으로 줄어버렸네요 ㅎㅎ....


 


말을 이렇게 데려왔으니 집 앞에 세워 놓겠습니다. 이 말들은 길들여진 말 들이니까 언제 어디서든 타고 다닐 수 있습니다. 안장을 씌우고 갑옷을 씌우면 이제 간지나는 말이 완성되겠죠. 그러고보니 다이아 갑옷을 얻고 싶군요. 물론 말 전용 다이아 갑옷 말입니다.


 


보십쇼. 던전 돌다가 얻은 갑옷들입니다. 이제 언제든지 타고 다닐 수 있게 되었습니다. 먼 길로 여행을 갈 때라던가, 그럴 때 말이죠. 아주 편리하게 이용될 것 같습니다. 혹 이사를 가게 될 경우에는 검은 말을 타고 여행을 떠나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이사를 가게 될 경우가 있을지가 문제지만 말이죠.


 


말을 두마리 더 데려와서 울타리 안에 집어 넣었습니다. 미관상 이렇게 해놨습니다 예 ㅎㅎ.. 그냥 재미로 가끔 구경도 하고 말입니다.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 말들을 교배시키는 방법은 황금사과를 주는 것인데, 제가 황금은 잘 캐지 않는 주의라서 황금은 없고.. 그냥 지들이 뭐 하겠죠.


 


말들이 밖에서 신나게 돌아다니고 있으니 보기 좋군요. 근데 사실 좀 좁은 감이 있긴 하지만 나중에 확장 공사를 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건 그렇고 이번에도 신나게 인챈트를 해봅시다. 30레벨 이니까 좋은 인챈트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드러운거면 부숴버릴지도 몰라요. 하하.. ㅎ하하하... 호흡을 가다듬고 좋은 인챈트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면 되겠죠.


 


보십쇼. 포츈 보이십니까? 인챈트에 성공 했습니다. 아주 좋은 인챈트에 말이죠. 언브레이킹도 있고 효율성도 있고, 운빨까지 쩌는 곡괭이가 됐습니다. 더 높아지면 좋겠지만 뭐.... 나중에 하나를 더 해보죠. 그리고 우리의 돼지 좀비가 오버 월드로 기어나왔습니다. 포탈을 타고 나오셨는데... 어디 내 포탈을 마음대로 사용하셨습니까. 뒤져야겠죠. 하지만 살려두겠습니다.


 

 


돼지 좀비 친구를 만들어주려고 하다가 실패해서 그냥 한놈을 집만들어줬습니다. 저 울타리가 집입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잘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이런 집은 지어본 적이 없는데 말이죠. 덕분에 나무좀 많이 캤습니다. 사막에서 이렇게 나무를 많이 길러 놓으니까 확실히 편리합니다. 나무가 아주 그냥 무럭 무럭 자라는데, 나무 걱정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나무는 이제 무한한 자원이 되었습니다! 는 대단한 것도 아니니까 넘어가죠.


 


[좌] 이 스샷은 왜 찍은건지 모르겠네요. 아마 저게 작은 돼지좀비를 찍은게 아닌가.. 싶기도 한데 여기에는 없을텐데 참.. 뭐죠 이게 일단은 모르겠으니까 넘어가도록 합시다. [우] 이건 또 돼지가 넘어온 건데요. 돼지 하나는 죽었습니다. 제가 죽였거든요. 근데 이놈이 또 넘어왔네요. 그럼 뭐... 죽여야죠 별 수 있습니까. 하하. 죽여야지.


 

 


으어어 지옥성을 발견했습니다. 오랜 도전의 끝에 드디어 지옥성을 발견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지옥성은 찾기 겁나게 힘들던데 어째 이번에는 잘 나온 것 같습니다. 는 무슨. 30분은 돌아다녔습니다. 제 지옥 월드는 뭔가 특이한게 낮은 지형은 없고 다 높은 지형만 있어가지고 뭐 어떻게 건너다닐 수가 없어요. 그지같죠. 더 재밌는건 이러다가 죽었다는 겁니다. 빌어먹을 블레이즈가 저를 용암 속으로 집어 넣어버렸어요. 얄짤 없이 오버 월드로 돌아오고 말았죠. 빌어먹을 놈. 다시 찾아야 되잖아요.


 


그리고 진짜 미친듯이 돌아다닌 끝에 찾기는 찾았습니다. 근데 겁나게 작아요 빌어먹을. 새로운 지옥성이긴 한데 말이죠. 뭔가... 좀 그럽니다. 블레이즈만 겁나게 많고 말이죠. 저 빌어먹을 블레이즈 저거 다 죽여버릴겁니다. 전부 엔더 눈알 만드는데에 소비해버릴 겁니다. 나쁜놈들. 쟤들이 나를 고생하게 했어요.


 


이번에는 좌표를 찍어두도록 하겠습니다. 괜히 길 잊어버리면 곤란하고 하니까 이렇게 찍어두고 이동을 해봐야겠습니다. 그래야 혹시 다음에 올 때 여기서 돌아다니면서 위더 스켈레톤도 잡고 할테니 말입니다. 아까 찾은 곳은 스샷을 찍어두지 못해서 망테크를 탄 것입니다. 여러분, 마인크래프트는 좌표를 항상 기억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스샷을 찍어두세요. 저처럼 뻘짓 하면 호구됩니다.


 

 


위더! 위더! 위더! 위더 스켈레톤입니다. 물론 아무것도 안줬습니다. 여기까지 오면서 한 10놈은 만난 것 같은데요. 안줬습니다. 빌어먹을. 머리도 안주는 위더 스켈레톤은 왜 잡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일반 스켈레톤보다는 잡기 쉽긴 하지만 체력이 좀 많이 다는 것도 문제인 것 같고 드랍률좀 높여주면 안됩니까. 좀...


 


쓸데 없이 넓기만 한 지옥 성. 여기서 위더 스켈레톤은 별로 돌아다니지도 않습니다. 한 자리만 계속 돌아다니다 보면 위더 스켈레톤이 많이 나오게 되어있지만서도, 이게 돌아다니다보면 지루하고 그럽니다. 그렇게 해서 하나를 얻기는 했는데 좀 지루하고 그러더군요.


 


이번엔 검 인챈트입니다. 그리고 결과는 구렸죠. 샤프니를 바랐는데 그건 좀 많이 바란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절대로 안나오던데요. 샤프니스같은거요. 뭐 맨날 강타, 거미잡는데 좋은 옵션. 그런거만 막 나옵니다. 날카로움은 왜 안나오죠. 플레이어를 차별하는 게임인가요. 나도 샤프니스 발라보고 싶다고...


 

 

 


폐광을 좀 더 돌아다녀봤습니다. 혹시 다른 동굴과 이어지지 않을까 해서 와보긴 했는데 이어져 있기는 하겠죠. 아마 제가 못찾은 걸겁니다. 제가 언젠가 말입니다. 이 지하 동굴을 전부 개조해서 편하게 돌아다닐 수 있는 그런 곳을 만들고 말 겁니다. 레일을 설치하고 카트를 설치하고 막 돌아다닐 겁니다. 문제는 그게 언제 그렇게 될지 모른다는거겠죠. 말로만 하고 안할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하하... 일단 이번 글은 여기까지 입니다. 비교적 긴 글이 나와버렸는데요. 다음 글 부터는 다시 짧은 글이 나올 겁니다. 길게 적으니까 저도 힘들어지니까요. ㄷㄷ.... 그럼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니힐러스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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