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니힐러스입니다. 어제는 부득이하게도 포스팅을 쉬었고 오늘에야 제대로된 포스팅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튼 오늘도 마인크래프트 생존기를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올릴 것은 많은데 계속 스샷이 추가되어서 일단은 플레이는 잠시 멈추고 남아있는 스샷들을 마저 올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예..


 


저번에 마지막에 철검 인챈트 한 것을 보여드렸었죠. 세트로 곡괭이도 인챈트를 했었습니다. 하지만 20장이 넘어갔으므로 올리지 못했죠. 여튼 검과 곡괭이를 들고 깊은 동굴로 들어가서 건질 것을 건져봐야겠습니다. 가는 길에 갑옷을 입은 좀비가 환영을 해주는군요. 굳이 환영을 해주지 않아도 되는데 참 .. 죽고 싶어서 안달이 난 좀비입니다.


 


그러고보니 폐광에도 빨리 들어가봐야되는데 아직까지는 들어가지 않고 있습니다. 그게 좀비들이 자꾸 막고 있거든요.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지 모르겠는데 빌어먹을 좀비들이 마구 마구 튀어나옵니다. 어디 스포너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걸 찾아야하는데 쉽게 보이지는 않더군요. 인간적으로 저건 아니지않습니까! 뭔 놈의 좀비들이 마구 마구 튀어나오는데 상대하기가 짜증납니다. 특히 저 작은 놈은 크기가 작아가지고 잘 맞지도 않죠.


 


포츈 곡괭이로 신나게 석탄을 캐봅시다. 포츈 레벨이 낮긴 하지만 그래도 잘 나오는게 아주 흡족스럽습니다. 한 무더기를 파면 적어도 30개는 나오는 것 같군요. 혹은 그 이상이 나옵니다. 그리고 이번에 인챈트 된 철검도 기능이 좋습니다. 거미를 잡을 때는 더 좋죠! 불에 타는 저 좀비의 모습을 보십쇼. 멍청하게 다가와서는 쳐맞고 죽지 않습니까.! 흐히히


 


석탄을 마저 캐다가 스포너 발견한 듯 합니다. 아까 그 좀비 스포너일 듯 하군요. 저기 들어가기 전에 빌어먹을 어디선가 들려오는 좀비 소리부터 해결을 합시다. 오른쪽 스샷을 보시면 ㅎㅎ... 좀비가 부양을 하고 있습니다. 쟤도 쉬프트 키를 누를 줄 아는건가요..? ㅎㅎㅎ 는 구라.


 


조...좀비가 6마리나 있지 않습니까. 솔직히 좀 많이 생산되는 듯 합니다. 뭐 이리 많이 생산되는거죠. 어서 빌어먹을 스포너를 부숴버려야겠습니다. 스포너를 부순 다음에 동굴 나가서 뭣 좀 하다가 지옥에나 가서 노가다좀 해야겠습니다. 뭔가 갑자기 할 것이 생각이 나서 말이죠.


 

 


자 이렇게 포탈을 만들어놨습니다. 이제 지금까지 있던 옵시디언은 전부 사용한 셈이군요. 이제 여기로 들어가서 지옥으로 간 다음에 지옥에서 석영좀 캐면서 경험치도 올리고 그래야겠죠. 지옥성도 찾을 수 있으면 더 좋고. 우선 가봅시다. 가서 직접 확인해 봅시다.


 


으아아아 공간이 뒤틀린다아아 하면서 지옥에 도착했습니다. 빌어먹을 돼지좀비들은 저를 거들떠도 안보는군요. 그래도 쟤들은 나를 안때리니까 착한 애들입니다. 건드리지 맙시다. 저만 불리해집니다 ㅎㅎ...


 


석영을 캐고 하는게 레벨업이 빠르다고 해서 직접 해봤습니다만, 상당히 빠릅니다. 이.. 이게 아주 빠르더군요. 장난이 아닙니다. 앞으로 지옥와서 석영을 캐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괜히 헛고생 하지말고 말이죠. 여러분, 석영을 캐는 것은 아주 좋은 일입니다. 나중에 넘쳐나는 석영으로 집을 지어도 됩니다. 예.


 


벌써 20레벨을 찍었습니다. 이거 진짜 빨라요 농담이 아닙니다. 마그마큐브 찍으려고 한게 아닙니다. ㅎㅎ.. 레벨 찍으려고 한겁니다. 그리고 지상으로 돌아와서 크게 자란 나무를 한장 찍어봤습니다. 아주 크군요. 정말 나무 걱정은 없겠습니다.

흠 이번 편은 뭔가 지루하고 그럴 것인데... 어쩔 수 없습니다. 제가 지금 정신 상태가 상당히 그지같은지라.. 양해좀 바라겠습니다. 일단 오늘 글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편에서 뵙니다. 니힐러스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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