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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니힐러스입니다. 이번에는 좀 유행이 지나간 막대캐릭터를 그려봤습니다.
흔히들 스틱맨이라고들 하죠. 캐릭터의 한 종류로서 간단하게 구성된 막대 캐릭터들입니다.

옛날에는 많이 유행했던 캐릭터들인데요, 점점 시간이 흐르면서
인기가 사그라들어버린 부류의 캐릭터들입니다. 플래시 애니메이션으로 많이 제작되곤 했습니다만.
요즘은 그렇게 많은 편이 아닙니다. 옛날에는 아주 많았죠.

본래는 얇은 졸라맨 캐릭터들인데, 졸라맨은 김득헌님의 창작물이니 스틱맨으로 그렸습니다.
그림 안그리다보니 또라이처럼 나오네요 ㅎㅎ 나열해 보자면
북서니님의 찔러 린, 스핀 운, 눌러 넬, 연술 이고.
그 아래는 태자님의 겟타이고. 영맨과 쑤셔는 원작자를 까먹었네요.
예. 심시해서 그린건데 심심해서 올려봤습니다. 요즘 블로그가 너무 마인크래프트, 포켓몬 위주로 돌아가는것 같아서요.
하하... 난잡한 블로그가 컨셉인데 난잡함에서 뭔가 마인크로 통일되어가는 느낌이네요. 히히히
사실 마인크래프트에 재미들린것 뿐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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