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블로그는?

안녕하세요. 니힐입니다. 이 블로그는 제 관심사들을 담아놓은 제 일상의 영역입니다. 볼 것이 많지는 않습니다만 천천히 구경하시다 가시면 되겠습니다. 아래는 이 블로그에 대한 몇가지의 안내사항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1.이 블로그는 PC에서 볼 때 더 쾌적한 환경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2.이 블로그의 주제는 애니메이션, 게임, 일본어, 그림으로 크게 4가지입니다. 다른 것들을 다루기도 합니다.
3.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기도 합니다. 많은 분들의 편리함을 위해 좋은 포스트를 작성하는 것이 이 블로그의 일차적인 목표입니다.

포스트 검색하기
포스트
작성된 시간 2018.09.06 10:30

썸네일의 모든 텍스트에 사용된 폰트는 123RF입니다.

포스트 제목 ::니힐의 포토샵 놀이 - 판타지 지도 브러쉬 만들기

작성 시간 ::2018 0906 - 10 : 30

작업 환경 ::윈도우 7, 네이버 웨일 브라우저

관련 키워드 ::포토샵, 판타지, 지도, 브러쉬, 지도 그리기, 판타지 지도 만들기, 판타지 지도, 브러쉬 만들기, 포토샵 기초


니힐입니다. 아무리 블로그 상태가 개판이긴 하더라도 포스팅을 하기는 해야겠습니다. 의욕이 없기는 하지만 언제까지 계속 이럴 것이라는 보장도 없고 말이죠. 저는 나름 블로그 관리를 잘해왔기 때문에 아마 별 탈 없이 넘어갈 것이라고 생각은 하고 있지만...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뭐 어떻게든 되겠죠. 여하튼 이번 글은 포토샵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포토샵 기초 같은 건 아니지만요. 판타지 세계관을 만드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만화 작업이나 소설 작업을 하시는 분들은 설정질의 일환으로 세계관을 만들게 되고, 나라. 대륙. 등등의 설정등을 해두실 겁니다. 없으면 안되기 때문이죠. 판타지 소설에서 제일 중요한 건 그 판타지의 배경입니다. 배경은 탄탄해야지만 좋은 묘사가 나올 수가 있습니다. 그 배경을 탄탄하게 하기 위해서 설정을 해두는건데요. 설정을 보다 상세하게 만들어두기 위해 지도를 사용합니다. 지도에는 대륙의 모양. 나라의 분포. 그리고 세력간의 그 영향력 등을 표현할 수가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요. 그 지도를 편하게 그릴 수 있는 브러쉬를 다룰 겁니다. 이 글은 기초하고는 거리가 멀고 어느정도 브러쉬에 대해 다룰 수 있는 분들이 보시면 될 겁니다.

저도 지도를 만들면서 아 내가 좀 더 편하게 지도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하면서 떠올린게 바로 이 브러쉬를 사용하는 방법이었습니다. 준비물은 아주 간단합니다. 포토샵만 있으면 됩니다. 제가 예전에 포스팅을 한 게 있습니다. 포토샵 CS2를 비용을 들이지 않고 다운로드하는 방법이었습니다. 글 바로가기 제가 사용하는 건 CC 2018이지만 크게 차이가 나는 건 없을 겁니다. 차이가 날 수도 있습니다. 사실 저는 CS2를 안건드려봤기 때문에.. 흠흠. 그럼 바로 본론으로 넘어가보도록 합시다.

지도 브러쉬 만들기

포토샵을 켜주세요. 그리고 캔버스를 하나 준비합니다. 새로운 레이어를 만듭니다. 비어있는 레이어를요. 아무 브러쉬나 선택하세요. 우리는 도형을 그릴 겁니다. 이런 식으로 어떤 모양이든 상관 없는데 궁근 형태만 아니면 됩니다. 각진 도형이지만 간단한 도형은 아닌 어떤 도형을 그려주세요. 원하는대로 그리시면 됩니다.

도형을 그린 다음에는 그 도형을 쌔까맣게 칠해주시면 됩니다. 여러분이 도형을 그린 레이어에 컨트롤 + 좌클릭을 해서 레이어에 존재하는 모든 오브젝트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그 다음에 브러쉬를 만들 건데요. 선택한 건 그대로 두고 상단의 메뉴에서 왼쪽에서 두번째에 있는 편집을 눌러서 브러쉬 사전 설정 정의라는 걸 눌러주시면 됩니다. 그러면 이런 창이 뜨게 됩니다. 그냥 브러쉬를 만들겠냐는거니까 확인을 누르시면 됩니다. 그러면 브러쉬가 만들어졌습니다.

이제부터 해야하는 것은 브러쉬를 세부적으로 건드려주는 겁니다. 우리는 우리가 만든 이 브러쉬를 그냥 쓰지 않을 겁니다. 상단 메뉴에서 창 항목을 누르고 브러쉬 설정 항목을 활성화시켜줍니다. 여기서 우리는 세가지만 보면 됩니다. 하나는 브러쉬 모양. 하나는 분산. 그리고 마지막 하나는 모양입니다. 브러쉬 모양과 모양은 다른 겁니다. 브러쉬 모양은 그냥 외형을 말하는거고 모양은 세부적인 내용입니다. 보시면 압니다.

분산 탭에 들어가서 개수를 설정합니다. 위 아래, 좌 우로 분산이 되게끔 양측 분산도 설정해주세요. 이것들도 정해진 건 없습니다. 그냥 적당하다 싶을 만큼 해주시면 됩니다. 테스트를 하면서 설정을 해주시면 됩니다.

그 다음에 볼 것은 모양 탭입니다. 크기지터는 없어도 되고 있어도 됩니다. 원하는대로 해주시면 됩니다. 각도 지터는 중요합니다. 설정을 반드시 해주셔야 합니다. 아래에 미리보기가 나오니까 그걸 보면서 설정을 해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브러쉬 모양을 눌러주시고 여기서 간격을 봐주세요. 여러분이 괜찮다 싶을 정도로 설정을 해주시면 됩니다. 저는 17로 설정을 했습니다.

이렇게 하면 설정 자체는 다 끝났습니다. 반드시 지금까지 한 설정을 저장주시기 바랍니다. 위에 이미지들을 보시면 우측 하단에 종이 모양의 뭔가가 있습니다. 그걸 누르면 저장이 됩니다. 기존의 브러쉬는 지워도 되고 새로 설정한 브러쉬를 쓸 겁니다. 우리는 이제 이걸 가지고 지도를 그려볼 겁니다. 만들었으니까 테스트는 해봐야겠죠. 우리가 만든 브러쉬를 사용해서 뭔가 섬이나 대륙 스러운 것을 그려봅시다. 브러쉬의 면적이 넓고 불규칙적인 선이 나오기 때문에 지도 그리기에 아주 좋습니다. 빈틈 없이 꽉꽉 채워주세요. 여기서부터가 중요합니다.

면적을 그린 레이어를 컨트롤 + 좌클릭을 해서 선택을 해주시고 새로운 레이어를 만들어줍니다.

선택 도구를 선택합니다. 보통 단축키는 m입니다. 선택한 뒤에 아무 곳에나 우클릭을 합니다. 그러면 뭔가 메뉴들이 뜹니다. 여기서 획이라는 글자를 눌러주시면 됩니다.

그러면 이런 창이 뜨는데, 안쪽에서 선이 그려지도록 선택하고 선의 픽셀은 적당하게 적어주세요. 이것도 해봤다가 아닌 것 같으면 실행취소를 하고 다시 설정하는 식으로 하시면 됩니다. 확인을 누르시면 이렇게 라인이 그려지게 됩니다. 그리고 뭔가 요상한 것들이 같이 나올 수 있는데 그건 지우개로 슥슥 지워주시면 됩니다.

저는 이런식으로 지도를 그리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안그랬고 일일히 선을 그리면서 노가다를 했습니다. 물론 그게 더 좋을 수도 있습니다. 정성 가득한 지도는 아주 멋져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저는 그렇게 잘 그리는 것도 아니고 이런 술수를 이용해서 지도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번 글의 정보는 여기까지입니다. 별 거 없는 정보긴 하지만 분명 누군가는 쓸만하다고 생각할 수 있고 그런 분들을 위해 이렇게 남겨둡니다. 이번 글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글에서 봅시다.


연락처

이 아래는 SNS 연락처들입니다. 하고 싶은 말이 있으시거나 포스트에 관한 질문 사항이 있으시면 연락 주시면 빠르게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메일 ::nihil_ncunia@naver.com

트위터 ::@NIHIL_ILLUST

인스타그램 ::nihil_illust

플리커 ::니힐_NIHIL

디스코드 ::니힐 NIHIL#3841

니힐 티스토리 블로그의 모든 포스트는 CC BY-SA 2.0 KR를 따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료를 활용하실 때에는 반드시 이 포스트의 링크를 명시해 주시고 같은 CCL을 명시해주셔야 합니다.
Copyright Nihil ncunia. All rights reserved.
이 글은 CC BY-SA 2.0 KR를 따릅니다.
페이지 탐색
공지사항
방문자

오늘 725 어제 909 전체 1,017,453

메뉴
카테고리
기간별 포스트 현황
감사합니다
이 블로그가 조금이나마 여러분들의 여흥과 심심함을 해소해드렸다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재미를 만들어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습니다. 남은 하루 좋은 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