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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힐의 애니리뷰 - 아톰 더 비기닝 3화 리뷰

니힐입니다. 오랜만에 애니리뷰를 해볼까... 합니다. 사실 지금까지 너무 많이 밀려있어서 뭐부터 해야 할 지 모르겠지만 일단 하던 것부터 끝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하나 하나씩 집중적으로 건드리려고 합니다. 이번에 리뷰할 애니는 아톰 더 비기닝 입니다. 3화부터 마지막화까지 쭉 달려보려고 합니다. 스포일러가 있으니까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리뷰 방식을 좀 바꿔서 더보기 같은거 안만들고 그냥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아톰 더 비기닝 3화에서는 우리의 주인공 로봇인 A106이 어떤 애완용 로봇을 찾게 되는 에피소드입니다. 우라타로와 오챠노미즈가 어떤 탐정을 만나게 되면서 시작되는데 마론이라는 이름을 가진 로봇을 누군가가 잃어버리고 찾게 되는 에피소드입니다. A106은 완력이 대단하기도 하고 전투를 잘하기도 하고 무엇보다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것도 있지만 역시 로봇인지라 강력한 센서를 갖고 있기도 했습니다.

그걸 보여주려는 듯이 이런 에피소드를 만들어서 보여주네요. 일단 로봇은 무사히 찾게 됩니다. 공사중인 어떤 지역의 지하에 잠들어 있었습니다. 이번 3화는 마음이라는 주제의 이 애니메이션에 걸맞는 내용이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이 에피소드를 보면서 조금 감동이 밀려오기도 했습니다. 오랜만에 보니까 재밌네요.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아톰 더 비기닝은 4화에서도 계속됩니다. 마지막화까지 한 번 달려봅시다.

정말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올리고 하는데 예전부터 블로그는 그만두지 않을 거라고 했었는데 역시 그만둘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블로그가 힘들어서 질릴 때도 있고 하고 싶어질 때도 있고 무엇보다 예전에 많은 이득을 봤었기 때문인지는 몰라도 그 때로 다시 돌아가고 싶어서 더욱 더 초조하고 그런 것 같네요. 조금이라도 포스팅은 해야겠습니다.

그럼 저는 다음 글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글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글에서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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