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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7.06.30 17:00

니힐의 게임 이야기 - 디아블로 3 새로운 직업 강령술사! 플레이해봤습니다

바로 어제, 29일 새벽 04시. 디아블로가 업데이트를 하고 새로운 캐릭터인 강령술사를 출시 했습니다. 이 캐릭터는 디아블로 2에 있던 네크로맨서와는 조금 다른, 아니 많이 다른 캐릭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컨셉이 다르고 특징도 다릅니다. 디아블로를 좋아하지만 졸려서 못하기도 하는 저로서는 강령술사를 놓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지르고 강령술사 플레이를 해봤습니다.

평가는요 재밌더군요. 정말 재미난 점들이 많았습니다. 제 소개가 늦었네요. 저는 니힐입니다. 이 글은 6월 30일 첫번째 포스팅입니다. 이 글은 17시에 업로드 됩니다.

시즌 10은 닫혔고, 아직 시즌 11은 열리지 않았기 때문에 강령술사는 스탠다드에서 플레이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만렙이 더 빨리 나오겠죠. 스탠은 무서운 곳이니까요. 이번 강령술사의 주요 키워드는 뼈와 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재미난 것들이 있습니다. 생명력을 소모해서 이동을 하는 스킬도 있고 신기한 점이 있는데, 강령술사가 몬스터를 죽이면 몬스터의 자리에 시체가 생깁니다. 그리고 그 시체를 폭발시키는 스킬도 있습니다.

시체를 폭발시키면 데미지가 들어가고 또 그 자리에는 스플래쉬 데미지에 의한 사망으로 시체가 생기죠. 몬스터가 많은 곳에선 그런식으로 정리를 하는 것이 가능하더군요. 플레이해본 결과 터뜨리는 맛이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강령술사는 17000원에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이번에 업데이트가 되면서 고르는 것이 가능해졌죠. 캐릭터를 만들고 성역으로 들어가봅니다. 항상 캐릭터 이름을 정하는 게 고민이 되더군요. 나만 그런가..

제가 원래 게임을 하루에 두시간 이상은 잘 안하는 편인데 요즘은 배틀그라운드랑 이 강령술사는 자주 하게 될 것 같습니다. 강령술사의 경우에는 다음 시즌에도 건드려볼 생각이니까 미리 플레이를 해보고 뭐가 좋은지 제가 체험을 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을 해서 하려고 합니다.

게다가 강령술사가 원거리 캐릭터니까 초반 성장이 빠른 것 같습니다. 게다가 시체 폭발도 있는데다가 해골 병사들까지 따라다니니까 (물론 저건 스킬이고, 스킬을 바꿀 수 있습니다.) 더욱 속도가 붙는 것 같았습니다. 좋은 만렙 친구 하나 있었으면 버스라도 탔을텐데 그것도 아니라서 느긋하게 만렙까지 찍은 다음에 첫 플레이는 껐는데 이제부터가 시작이죠. 파밍을 본격적으로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 제가 주로 사용하는 스킬인데 혹시 나루토에 나오는 닌자중에 카구야 키미마로라고 아시나요? 그 친구가 떠오르더군요. 음 그냥 말해봤습니다. 일단 강령술사에 대한 전체적인 평가는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저는 만족하고 있습니다. 17000원이라는 값에는 어울리고 그 이상의 가격을 할 것 같은데 음 아직은 모르겠습니다.

강령을 지르면 창고 두개 그리고 캐릭터칸 두개를 추가로 주고 장식도 좀 주는 것 같습니다. 캐릭터가 추가된 거랑 창고가 늘어난 것도 진짜 마음에 듭니다. 사길 잘했습니다. 저는 이 글 쓰고 또 디아하러 갈 겁니다. 그럼 저는 여기서 이번 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니힐이었습니다. 다음 글에서 봅시다.

게임 / 디아블로 / 게임 이야기 / 강령술사 / 영혼을 거두는자

이 글은 CC BY-SA 2.0 KR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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