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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7.06.10 12:57카테고리 일상 잡다

쾌적한 게임 환경을 위해서 XBOX ONE 패드를 질렀습니다

니힐입니다. 6월 10일 두번째 포스팅입니다. 시험 공부 안하고 또 이러고 있습니다. 오늘 엑박패드가 왔습니다. 원래 조이스틱을 지르려고 했는데 엑스박스 패드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서 지르게 되었습니다. 항상 마우스 키보드로만 하다가 패드로 한 번 게임을 즐겨보고 싶기도 해서 과감하게 질렀습니다. 그리고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방금 아캄 오리진을 켜서 잠깐동안만 움직여봤는데 처음이라서 버벅버벅 헤매긴 했지만 조작감이 나쁘지 않더군요! 물론 아캄 오리진 같은 경우는 키보드 마우스로 하는게 더 편하긴 합니다. 오랫동안 그렇게 해왔기 때문이죠. 근데 고작 패드 하나 온 것 가지고 이렇게 호들갑을 떠는 이유는 음... 그냥 제가 심심하기 때문입니다. 하하..

조잡하게 가려진 주소. 이런 박스에 왔습니다.

박스를 열었더니 안에 박스가 하나 더 있습니다!
두근 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박스를 열어봅니다.

무선 인식기 같은 건 필요 없으니까 주문을 안했습니다.
저는 유선으로만 플레이를 할 것이기 때문이죠.

처음으로 이런 컨트롤러를 만져봅니다. 아니 듀얼쇼크를
만져보기는 했지만 엑박 패드는 처음입니다. 원래 듀얼 쇼크
같은 것을 사려고 했었는데 그것보다는 이게 나은 것 같아서
이걸로 질렀습니다. 게임들이 엑박이 기준이더군요.

오자마자 연결을 하고 잠시동안만 사용해봤습니다.
마우스도 움직일 수가 있더군요. 클릭도 되고 참 신기했습니다.
별다른 설치 필요 없이 그냥 연결해두고 기다리니까 드라이버 설치되고
그 다음에 스팀 켜서 아캄 오리진 켜보니 잘 움직이더군요.

그런데 연습을 좀 해야겠다는 생각은 듭니다. 너무 버벅이더군요.
게임이 버벅이는게 아니라 제가 조작을 못해가지고..

보통 핸드폰 충전할 때 쓰는 케이블을 연결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구매하길 잘한 것 같네요. 이게 리뷰 같은 건 아닌데 리뷰스럽네요.

조잡한 리뷰였습니다. 하하.

앞으로 이 패드를 이용해서 다양한 게임들을 플레이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조작을 좀 연습을 해서 다크소울을 해보는 것이 소원입니다. 물론 한 오만번은 죽겠죠? 나중에는 철권을 하기 위해서라도 조이스틱을 질러봐야겠습니다. 그렇게 집에는 게임 관련 아이템으로 가득하게 되겠군요. 하하.

그럼 저는 여기서 이번 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냥 자랑글이었는데 네 그냥 지나가셔도 됩니다. 니힐이었습니다. 다음 글에서 봅시다.

엑스박스 패드 / 엑스박스 원 컨트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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