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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7.06.09 20:30카테고리 일상 잡다

니힐의 게임 이야기 - 배틀그라운드를 돌려봤습니다. 그러나...

니힐입니다. 6월 9일 첫번째 포스팅입니다. 드디어 다시 주말이 찾아왔습니다. 저는 오늘 시험 두번째 날이어서 시험을 치르고 돌아와서 쉬다가 이렇게 별 것 아닌 포스팅을 해봅니다. 이번 글에서 여러분들에게 보여드릴 것은 그냥 게임 주저리 주저리입니다. 요즘 핫한 게임 중에 하나인 배틀 그라운드를 제 컴에서 돌려봤습니다. 근데 눈물이 주륵주륵 흐르는 결과를 보고야 말았습니다. 하하.

배틀 그라운드는 커다란 맵 하나에 많은 플레이어들이 접속해서 서로 죽이는 시스템의 게임인데요. 총과 장비를 파밍하고 숨어서 전략을 짜든, 다른 컨셉을 잡고 뭘 하든 일단 상대방을 죽여서 최후의 1인이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최소 사양이 램 8기가라던가... 제가 8기가거든요. 엄청나게 버벅버벅 거려서 좀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스샷을 더 찍어보려고 했는데 찍을 스샷이 없는 플레이를 하고 왔...습니다. 최적화가 잘 되어있지 않은 탓인지 뭔지 제 컴에서 잘 돌아가지 않아가지고 버벅 버벅 하다가 헤드샷도 먹고 다양하게 죽은 것 같네요. 아이템이 있는 장소도 서버 열릴 때마다 바뀌는 것 같고 이런 게임도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근데 문제라면 역시 사양이 문제로군요.


탈 것이 있어서 먼 거리를 빠르게 이동할 수가 있습니다.
차량 같은 경우에 유용한 점이 한 두가지가 아닙니다.

제가 이 게임을 해본 결과 점차적으로 전장이 줄어듭니다.
정해진 영역이 줄어들면서 자기장이 발생하는데 닿으면 아픕니다.

생존자가 줄어들면서 전장도 줄어들고 더 치열한 전투를 볼 수 있습니다.
게임은 솔로, 듀오, 스쿼드로 총 세가지의 규모가 있습니다.

솔로는 개인전이고 듀오는 두 명이 팀을 짜서 운용합니다. 하나가 쓰러지면 기절하는데
다른 하나가 도와줘야 움직일 수 있습니다. 스쿼드는 그것을 네명이서 합니다.

쓰러진 적을 확실하게 사살하면 생존자수를 줄일 수가 있습니다.

분명히 이렇게 재밌는 게임인데 제 컴이 똥컴이라서 몇판하고 고통을 받고
꺼버렸습니다. 제가 마이크가 있음에도 집이 시끄러워서 켜지를 못했는데
나중에는 보이스를 켜고 한 번 뛰어봐야겠네요.

피방이라도 가야하나...? 예전에는 최신형 컴퓨터였는데... ㅠㅠ..


그렇게 재밌다던 배틀 그라운드를 질러놓고 안하고 있다가 오늘 처음 해봤는데 음 구매한 것을 후회하지는 않지만 역시 피방을 좀 가보던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진짜 재밌긴 한데 너무 허무하게 죽어가지고 눈물이 주륵 주륵 흐르네요. 허허.. 그럼 저는 다음 글에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니힐이었습니다. 다음 글에서 봅시다.

게임 / 게임 이야기 / 게임 플레이 / 배그 / 배틀그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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