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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7.05.09 21:00카테고리 포토샵 놀이

니힐과 함께하는 포토샵 기초 배우기 1편

니힐입니다. 크롬 브라우저가 갑자기 난리를 부려서 오늘은 웨일 브라우저로 왔습니다. 오늘 웨일 브라우저의 정신나간 기능을 좀 맛보게 되네요. 크롬보다 뛰어난 듯 합니다. 좀 무섭네요. 여튼, 이번 글에서 여러분들에게 보여드릴 것은 포토샵 배우기입니다. 이 컨텐츠는 저 같은 포토샵 허접들을 위한 글입니다. 앞으로 저는 포토샵을 이용해서 썸네일 디자인이나 카드뉴스를 디자인하는 포스팅을 주로 내놓을 생각입니다.

그럴 때마다 하나 하나 설명하기는 귀찮으니까 이런식으로 포토샵 강의를 먼저 내보내기로 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세가지의 기능을 알아볼 겁니다. 아주 기초적인 내용들을 다룰 것이기 때문에 부디 포토샵 고수분들은 여기서 사라져 주시기... 크흠..

바로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포토샵은 사진 편집에 용이한 프로그램이죠. 뿐만 아니라 포토샵으로 그림을 그리는 원화가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이렇게 다양한 분야에 사용되는 포토샵. 사실 그렇게 어렵지는 않습니다. 우리같은 기본적인 기능만 필요한 사람들은 기본적인 것만 알아가면 됩니다. 천천히 시작해보도록 합시다.

포토샵을 구하는 것은 여러분들의 재량이고, 그것에 대해서는 이야기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어둠의 경로는 올바르지 않으며 언제 대가를 치를지 모른다는 것 정도는 이야기 해두겠습니다. 포토샵을 가지고 있다고 가정을 하고 시작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주 간단한 기능부터 알아보도록 합시다.

파일을 열다. 아주 간단한 일이죠. 가지고 있는 사진 파일을 열거나 새로운 캔버스를 만들어 내는 기능. 한 번 간단하게 알아보도록 합시다. 새로운 캔버스를 먼저 만들어볼까요.

새로운 캔버스를 자유롭게 만들어보자.

새로운 캔버스를 만들 때에는 가로와 세로부터 시작해서 해상도를 결정할 수가 있습니다. 포토샵이 업데이트를 하면서부터 편리하게 정해져 있는 템플릿을 불러오는 것도 가능해졌습니다. 이는 둘러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럼 기존의 파일을 여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파일은 이렇게 불러오면 된다.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파일을 누르고 열기를 누르고 원하는 폴더에 가서 사진을 불러오시면 되겠습니다. 파일을 한 번에 여는 방법도 있는데 언젠가는 다룰 날이 오...겠죠? 아마 그럴 겁니다.

우리는 이제 텍스트도 입력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다!

좌측에 T 라고 적힌 도구를 클릭하고 캔버스를 클릭하면 그 자리에 텍스트를 입력할 수 있습니다. 텍스트는 두번째 이미지의 빨간 박스에 있는 도구들을 이용해서 조정이 가능합니다. 폰트를 바꾸거나 크기를 바꾸고, 가로 넓이 세로 넓이 등등을 바꿀 수 있습니다. 이는 직접 건드려보면 이해가 되실 겁니다.

텍스트 도구를 누르고 캔버스를 드래그하게 되면 텍스트를 원하는 부분 만큼만 입력이 가능합니다. 이건 스샷을 찍지 않았네요. 지금 찍기도 귀찮... 크흠..

카드뉴스나 썸네일을 만들 때에 제일 많이 쓰는 게 바로 도형이 아닐까.

좌측의 도형 도구를 클릭하고 캔버스에 드래그를 하면 원과 사각형. 테두리가 둥근 사각형. 그리고 다각형을 그릴 수가 있습니다. 이 도형의 경우 패스라는 요소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크기를 자유롭게 조정을 해도 픽셀이 깨지지 않습니다. 일단 이미지와는 다소 다릅니다. 쉽게 말하면 벡터는 아니지만 벡터스럽다. 라고 이야기 하는 게 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오늘 이걸 하면서 삼각형이나 오각형 팔각형을 그릴 수 있다는 걸 처음 알았습니다. 놀라운 발견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다각형의 경우에는 다각형 도구를 선택을 하고 (도형 도구를 우클릭하면 나오는 메뉴에서 다각형을 누르면 됩니다.) 상단에서 면의 개수를 정하고 캔버스에 드래그 하시면 됩니다. 이 역시 스샷을 찍지 못한 점 사과드리겠습니다.

사용자 정의 모양 도구 같은 경우에는 일반적인 도형이 아닌 다른 다양한 모양을 캔버스에 그릴 수 있는 기능입니다. 이 도형들 같은 경우는 화살표도 존재하고 다른 다양한 모양이 있습니다. 한 번 둘러보시면 되겠습니다.

설명이 쓸 데 없이 어려울지도 모르겠고, 부실할 수도 있습니다. 이해가 안간다 싶으시면 덧글을 달아 주시면 포스트를 수정을 하거나 답글을 통해 안내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여섯개의 기능은 두 개 의 포스트를 통해서 더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컨텐츠를 만든 이유는 제가 편하기 위해서이긴 하지만, 동시에 여러분들에게 정보를 드리기 위해서이기도 합니다.

앞으로 블로그 썸네일이나 카드뉴스 디자인을 하면서도 하나 하나 설명을 드릴 예정입니다. 지금도 다양한 디자인을 시험해보고 괜찮다 싶은 디자인이 있으면 스샷을 찍으면서 알려드리려고 하는 중이니까요. 기대를 해주시면 더 좋고, 기대를 하지 않으셔도 검색을 통해서 좋은 정보 가져가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여기서 이번 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니힐이었습니다. 다음 글에서 봅시다.

포토샵 / 포토샵 기초 / 포토샵 배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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